• 글로벌 브랜드들이 대형 인플루언서 대신 참여율 높은 소규모 창작자를 선호하면서 틱톡 내 마이크로 크리에이터의 평균 수수료가 1만5000명~5만명 구간에서 전년 대비 125% 상승했다.
  • 반면 15만명 이상 팔로워를 둔 매크로·메가 크리에이터의 몸값은 각각 29%, 18% 하락했으며, 이는 브랜드들이 틱톡 알고리즘참여율·구매전환 중심의 효율성에 주목한 결과다.
  • 틱톡숍 성장과 오가닉 도달률 저하로 브랜드들은 수만명 규모의 소규모 크리에이터 군단을 통해 저비용 다량의 광고 에셋을 확보하는 전략을 택하지만, 동시에 계약·콘텐츠 검토·사전 검증 등 관리 비용 증가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