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식품업계가 농심·CJ제일제당·롯데웰푸드·삼양식품 등을 중심으로 K팝 아티스트와 글로벌 IP를 활용해 해외 소비자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.
- 캠페인 화제성은 커져 신라면·에스파 협업 광고가 전 세계에서 5억 뷰를 넘기고, 빼빼로의 수출액이 870억원으로 25% 증가하며 북미 매출이 36% 늘어나는 등 일부 수치상 성과가 나오기도 했다.
- 다만 업체들은 조회수나 SNS 반응만으로는 구매 전환 지표를 입증하기 어렵다며 실제 판매로 이어지려면 현지 유통망, 가격 경쟁력, 재구매율 등 복합 요인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