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글로벌 추세와 달리 한국에서 가장 많이 찾는 디지털 플랫폼은 네이버로, 웹사이트·앱 통합 순 방문자 수 기준 2025년 1위를 차지했다.
  • 지난해 네이버의 국내 통합 순 방문자 수는 거의 1억 명에 달해 2위 유튜브와 3위 구글의 각각 약 4천만 명대와 비교하면 이용자 접점이 두 배가량 많았다.
  • 이러한 강세는 네이버가 검색을 중심으로 뉴스·블로그·카페·지도·쇼핑·메일 등 생활형 서비스를 한 플랫폼에 결합하고 AI 기반 검색 고도화로 최근 약 63.8%의 검색 점유율을 유지하며 이용자 이탈을 방어한 결과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