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쿠팡·네이버 등 플랫폼 성장으로 지난 3월 주요 유통의 온라인 매출 비중이 60.6%로 사상 처음 60%를 넘어섰다.
- 온라인 비중은 2021년 52.1%에서 지난해 59%까지 가파르게 확대되었고, 올해 3월에는 온라인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8.1% 증가한 반면 오프라인은 전체 매출 증가율이 1.9%에 그쳤으며 대형마트는 -15.2%, SSM은 -8.6% 감소했다.
- 이에 국회는 대형마트의 새벽배송과 심야영업 규제(영업시간 제한·의무휴업) 완화를 논의 중으로, 김동아 의원은 대형마트 온라인 영업에 한해 규제를 제외하는 개정안을, 김성원 의원은 영업시간·의무휴업 규정 폐지를 각각 발의했으며 산업위는 규제 적용의 불공정성을 지적했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