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지역 상권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당근이 동네 가게 운영을 위한 비즈프로필 관리자 홈을 전면 개편했다.
  • 새 관리자 홈은 방문자 수, 단골 현황, 소식 반응률 등 핵심 지표와 맞춤형 지능형 가이드를 한 화면에서 제공하며, 예컨대 최근 14일간 '포장' 검색 증가나 사진 6장 이상 게시의 조회수 상승 등 구체적 실행 방안을 제시한다.
  • 누적 300만 개 비즈프로필과 940만 단골 이웃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전 테스트(5월 11일 시작)에서 접근성 개선을 확인했으며, 당근은 이를 포장·예약·견적 등 업종별 운영 활동으로 바로 연결해 사장님들의 단골 확보와 매장 운영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