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는 앞으로 거래를 위해 모바일 신분증으로 본인 인증을 해야 하며, 인증을 마친 이용자에게는 플랫폼 내에 인증 마크가 표시된다.
- 행정안전부는 기존의 휴대전화 본인 인증이 대포폰 사용 등 한계가 있어 모바일 주민등록증·운전면허증 기반의 얼굴 확인으로 플랫폼 신뢰도를 높이려 한다.
- 경찰청 통계로 직거래 사기 건수는 2021년 약 8만건→지난해 12만건으로, 피해액은 2574억원→8741억원(약 3배)으로 급증했고, 한국소비자원은 플랫폼 관련 피해구제 신청이 지난해 175건(전년 대비 약 10배)으로 늘었으며 결제·환불 과정에서의 소비자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