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알리익스프레스가 국내 광고비 부담에 지친 중소 브랜드들을 끌어들이며 단순 직구 플랫폼 이미지를 넘어 K-Venue 등 한국 브랜드 전용 유통 채널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.
- 국내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지난해 약 242조 원을 기록했지만 플랫폼 내 광고·프로모션 경쟁으로 비용 부담이 커지는 반면, 한국 화장품 수출은 지난해 102억 달러(전년 대비 약 20% 증가)로 글로벌 수요는 계속 확대되고 있어 브랜드의 해외 병행판매 수요가 커지고 있다.
- 알리바바의 라자다·Alibaba.com·차이냐오 등 생태계를 통해 알리익스프레스가 동남아 등 성장 시장과 직접 연결되는 유통 창구 역할을 강화함에 따라 국내 중소 브랜드는 국내 광고 의존도를 낮추고 글로벌 채널을 확대할 실질적 대안이 마련되고 있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