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네이버가 외국인 이용자 증가에 대응해 여권 기반 비대면 본인확인(eKYC)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.
  • 이 서비스는 5일부터 네이버지도에 우선 적용돼 여권 진위확인과 안면인증(유스비 eKYC 솔루션의 OCR·진위확인·라이브니스·1원 계좌인증)을 통해 본인인증을 허용하고, 이후 네이버페이·웹툰·치지직 등 결제 서비스로 순차 확대될 예정이다.
  • 이를 통해 한국 휴대전화가 없어 실명회원 전환이 어려웠던 단기 체류·해외 거주 외국인의 예약·결제 장벽이 해소되고, 올해 1분기 방한 외국인 476만명(전년비 +23.0%) 증가세를 겨냥한 외국인 서비스 확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