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서울교통공사가 2·5호선 일부 열차에서 하나증권과 함께 전동차 손잡이를 활용한 광고를 8년 만에 재도입한다.
  • 손잡이 광고는 승객 시선 가까이에 입체형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어 기존 벽면·출입문 중심의 평면 광고와 차별화된다.
  • 공사는 새로운 광고 매체로 기업 참여를 확대해 광고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재정 건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