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1~9월 GLP-1 계열 비만치료제의 해외직구·온라인 불법 판매 및 광고 게시물 949건을 적발해 접속 차단을 요청했다.
  • 적발 유형은 온라인 판매·판매사이트 소개가 716건(75.4%)으로 가장 많았고, 카페·블로그 링크 안내와 SNS 1대1 채팅 계정 안내, 개인 간 중고거래가 뒤를 이었다.
  • 식약처는 해외직구·개인 거래 제품은 안전성과 유효성을 보장하기 어렵고 냉장·냉동 보관이 필요한 제품 특성상 변질 위험도 있어 국내 의료진 처방에 따라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