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쿠팡은 11월 2일~12월 8일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품질 이상 신선·냉동식품을 회수하지 않고 즉시 환불하는 정책을 시범 운영한다.
- 고객은 파손·부패 상품의 사진과 사유를 앱에 제출하면 환불받을 수 있으며, 단순 변심은 제외하고 품질 이상 외 반품은 기존처럼 회수 후 환불한다.
- 이번 정책은 반복 구매 가능성이 높은 장보기 고객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나, 사진 기반 환불 방식에 따른 허위 신청·악성 반품 가능성도 제기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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