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타의 스레드(Threads) 가 긴 글을 올릴 수 있는 ‘텍스트 첨부’ 기능을 시험 중이다. 사용자는 본문 일부를 박스로 보고 클릭해 전체 글을 읽을 수 있으며, 블로그나 뉴스레터처럼 활용 가능하다. 이 기능은 엑스(X, 구 트위터)의 ‘아티클’과 유사하지만, 스레드는 모든 사용자에게 열릴 가능성이 크다.


다만 아직 이미지·영상 첨부는 지원하지 않는다. 스레드는 개인화 피드와 AI 기능 강화로 월 4억 명 이상이 이용 중이며, 엑스와의 롱폼 콘텐츠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.